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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에 검토위원으로 의사 2명이 참여한 건’에 대한 협회의 입장(2차) - 2016년 2월 11일

2016-02-22

‘제4회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에 검토위원으로 의사 2명이 참여한 건’에 대한 협회의 입장(2차)



○ 경과 과정

• 2015년 12월 04일 제4회 언어재활사 국가시험 출제위원으로 참여한 정훈 부이사장은 검토위원으로 의사 2명이 참여한 사실을 협회에 전달

• 2015년 12월 07일 복지부 사실 확인 및 항의 방문(정훈 부이사장, 김형우 행정총무 이사)

• 2015년 12월 11일 회원들에 개별 문자로 위 사실 통보

• 2015년 12월 15일 긴급이사회를 열어 현 시험위원에게 소명자료를 요청하기로 결의

• 2015년 12월 17일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언어재활사 국가시험 실시기관 조정 요청’ 공문 발송

• 2015년 12월 28일 시험위원 전원(9명)에게 소명자료 요청 공문을 발송

• 2015년 12월 31일 소명자료 취합(9명 중 7명 소명자료 제출)

<소명 결과>

소명자료 요구에 9명 중 7명이 응했으며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사람은 시험위원장 외 1인의 2명이다.

이상 시험위원회들의 소명에 따르면 시험위원회는 2015년 3월 회의 구성 당시 위촉장 수여와 시험 일정에 관한 논의로 1회 소집된 바 있으나 이후 출제위원 및 검토위원 선정을 포함하여 어떠한 회의도 개최된 적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8226; 2016년 01월 09일 대의원 총회에서 징계 결의

&#8226; 2016년 01월 29일 이사회에서 윤리위원회 인준(집행부에 위임 등)

&#8226; 2016년 02월 04일 윤리위원회 구성 중(윤리위원장 : 김형우 부이사장)

&#8226; 2016년 02월 16일 국시원에 시험위원장이 자진 사임의사 전달



우리 협회는 이번 제4회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에 검토위원으로 의사 2명이 포함된 것은 언어재활사의 학문적 자주성을 침해하는 심각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시험위원장이 시험위원들과의 논의가 전혀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된 것이라 판단하는 바 (1) 정관 ‘제11장 윤리위원회’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에 윤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번 사태와 관련한 징계 대상의 범위와 수위를 결정하여 시행할 것이며 (2) 의도적으로 의사를 참여시켜 번번히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에 무리를 일으키는 국시원에게 행정적인 책임을 묻고 언어재활사 국가자격시험 실시기관을 국시원이 아닌 다른 기관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협회의 입장을 강력히 요구할 것이다.



2016년 02월 11일



(사)한국언어재활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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